2012~학교 방문 · 학생 자율모임 지원School Visits & Student Clubs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만나고, 학생들이 스스로 꾸리는 교내 모임과 지역 연합 모임을 돕습니다. 14년 동안 200~300곳의 학교와 함께 걸어왔고, 모임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을 위한 가이드북도 만들었습니다.
2012년부터 전국의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을 만나고, 청년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세우며, 우리 곁의 이웃과 함께 걸어온 비영리 단체 스탠드그라운드입니다.
스탠드그라운드는 청소년이 자기 자리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청년이 공동체의 주인으로 서도록 돕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름은 ‘세우다’의 Stand와 ‘놀이터’의 Playground를 합친 말입니다. 우리는 청소년·청년의 실제 필요를 듣고, 그 필요를 채우는 프로그램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청소년을 살리고 청년을 세우는 일에 집중합니다.
청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묻고, 채웁니다.
사각지대의 이웃을 찾아가 함께합니다.
청소년, 청년, 그리고 지역사회 이웃. 우리는 누구도 혼자 남지 않는 공동체를 위해 매주, 매달 현장으로 갑니다.
학교를 직접 찾아가고, 학생들이 스스로 꾸리는 모임을 응원합니다.
2012~전국의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만나고, 학생들이 스스로 꾸리는 교내 모임과 지역 연합 모임을 돕습니다. 14년 동안 200~300곳의 학교와 함께 걸어왔고, 모임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을 위한 가이드북도 만들었습니다.
2015~여러 지역의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관계를 맺습니다.
매년 11월수능을 마친 고3이 성인이 되기 전 진로와 삶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지난 기수 50명 이상 참여.
2016~시험과 진로 고민 속 학생들에게 한국어·영어 응원 메시지 카드를 전합니다. 올해 10주년.
2015~청년들이 3박 4일 동안 길을 나서 지역의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만납니다.
청년이 기획하고 청년이 운영합니다. 혼자인 청년에게 함께할 자리를 만듭니다.
매년 1월막 스무 살이 된 청년들이 제주에서 3박 4일 함께 밥을 짓고 대화하며 새 출발을 준비합니다.
2020~코로나 시기 고립된 청년들을 위해 시작했습니다. 주제와 내용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합니다.
2024~또래가 없는 청년들이 매주 온라인으로 만나 삶을 나누고 책을 읽습니다. 300명 넘는 청년이 신청했습니다.
2026.08국경을 넘어 2주 동안 태국과 일본을 찾았습니다. 태국에서는 현지 학교를 방문해 공연과 교류를 나누었고, 일본 후쿠오카에서는 역사 탐방과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강의·워크숍청소년·청년이 AI를 건강하고 주체적으로 쓰도록 돕는 강의와 교재를 개발합니다.
사회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찾아가, 대화하고 나눕니다.
청년 자원활동가들이 노숙인 어르신을 만나 대화하고 먹거리·생필품을 나눕니다. 2022년 1월 1일부터 한 달도 빠짐없이 이어 왔습니다.
다국어고려인 등 이주민 이웃을 만나고, 온라인 한국어 교류 모임 ‘K-Mate’와 다국어 소통카드 ‘QQ CARD’로 언어의 벽을 낮춥니다. 안국역에서는 외국인·여행자에게 응원카드와 꽃을 나눴습니다.
상시고민을 털어놓을 곳 없는 청소년·청년의 이야기를 판단 없이 들어 주는 경청 프로그램입니다.
스탠드그라운드는 매 학기 활동 보고서를 발행해 후원자에게 공유합니다. 2026년의 주요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전국 학교와 대학 캠퍼스에서 청소년·청년과의 만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충남 천안에서 1박 2일 동안 청년들이 쉼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와 닮은 책 한 권씩을 들고 모여 서로의 삶을 읽어 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주 화면으로 만나던 청년들이 대전에서 처음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참가 신청을 검토해 선발한 청년 네 명이 지역의 청소년들을 찾아갔습니다.
지나가는 외국인과 여행자에게 응원카드와 꽃을 건넸습니다.
강원도 강릉에서 2박 3일, 방향을 잃었던 청년들이 다시 길을 찾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태국 현지 학교 방문과 교류 공연, 일본 후쿠오카 역사 탐방과 영상 제작.
무더위 속에서 지내고 계신 노숙인 이웃을 찾아가 먹거리와 물품을 나눴습니다.
2016년 시작된 응원카드의 10주년을 기념한 새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전국의 청소년들이 하루 동안 한자리에 모입니다.
교실에서, 캠프에서, 화면 너머에서. 스탠드그라운드가 만난 청소년과 청년들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스탠드그라운드에는 상근 직원이 없습니다.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청년 약 50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원활동가로 참여해 모든 활동을 꾸려 갑니다.
후원자를 ‘프렌즈’라 부르며, 3·6·9·12월 분기마다 소식지를, 매 학기 활동 보고서를 보내 후원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알려 드립니다.


“거리와 시간에 상관없이, 불러주면 가는 사람”
2012년 한 고등학교 학생 모임을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전국의 학교와 청소년·청년 곁을 지켜 왔습니다. 그때 만난 청소년들이 청년이 되어 지금 스탠드그라운드를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스탠드그라운드의 활동은 청년들의 자비량과 프렌즈의 후원으로 이어집니다. 작은 참여가 한 청소년, 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다.
서울역 나눔, 캠프,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에 청년 자원활동가로 함께해 주세요.
학교·기관·단체의 청소년·청년 프로그램과 AI 리터러시 교육 협력을 환영합니다.
이 웹사이트에는 회원가입·로그인 기능이 없습니다. 자원활동·협력 신청서에 남겨 주신 이름·연락처·내용은 신청 확인과 연락 목적으로만 쓰며, 처리가 끝나고 1년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방문 통계는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익명 정보(방문 수, 누른 버튼, 선택한 언어)로만 집계합니다. 후원 신청 정보는 결제 대행 서비스(아이해피나눔)가 처리하며, 사진은 참여자의 동의를 받아 게시합니다. 개인정보 문의·삭제 요청: support@standground.org
StandGround is a Korean nonprofit organization (Registration No. 207-82-71946) founded in May 2017, rooted in youth outreach that began in 2012. The name combines “Stand” and “Playground”: a playground where teenagers are restored and young adults are raised up.
We help teenagers grow well where they are, empower young adults to lead their own communities, and walk alongside neighbors in society’s blind spots — people experiencing homelessness and migrant communities.
Run entirely by about 50 young volunteers, with no paid staff. Representative: Dowum Ra · Contact: support@standground.org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이메일로 연락드립니다.학교·기관·단체의 요청을 환영합니다. 내용을 남겨 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남겨 주신 이메일로 연락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스탠드그라운드 운영진 전용입니다.